부용회

작성일자

2018.11.0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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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정보

자료유형
단체
생산일자
생산자
기증자
크기/분량
언어

상세정보

등록번호
C0177
내용
부용회는 내선일체가 주장되었던 일제강점기 한국인 남성들과 결혼한 일본인 여성들이 대부분이다. 부용회의 시원은 박정희가 군사 쿠데타로 권력를 찬탈하면서 한·일간 국교 정상화 움직임을 보이던 1961년 서울 명동성당의 일본어성경연구회다. 그 후 1963년 회원이 300여명으로 불어나면서 재한일본인처의 모임으로 탄생, 오늘에 이르고 있다. 당시 재한일본인처의 모임에 참가한 여성들 중에는 생계가 매우 어려운 극빈자가 200여명에 달했다.
기록유형
기록형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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